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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침몰 100주기, 타이타닉 침몰의 비극적 스토리

화폐 테마여행 2012/04/15 01:53 Posted by 칼리오페+
타이타닉 침몰 100주기, 타이타닉 침몰에 얽힌 몇 가지 이야기

4월 15일은 타이타닉호가 빙하와 충돌해 침몰한지 10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침몰 100주기를 맞아 지난 5일에는 영화 타이타닉 3D가 개봉하기도 하였으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도 타이타닉을 주제로한 기획방송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영국 남부 사우스헴튼항에서는 타이타닉 100주기를 추모하는 크루즈가 출항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타이타닉호와 같은 항로를 여행하게 될 추모 항해에 참여한 승객은 1,309명으로 당시 타이타닉호의 승객과 동일한 인원입니다. 또한 많은 승객들이 1900년대 의 복장을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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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호는 1912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크고 호화로운 여객선이었습니다. 또 신도 침몰 시킬 수 없는 배라는 수식어를 붙일 정도로 대단한 배였습니다. 첫 항해에 승선한 인원은 승객과 승무원을 모두 포함해 2,223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대서양을 횡단하여 미국의 뉴욕으로 향하던 타이타닉 호는 4월 15일 빙산과 충돌하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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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당시 쌍안경 열쇠가 인계되지 않아 망지기들이 쌍안경을 사용하지 못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위험요소를 확인하여야 했던 당시 상황이 타이타닉의 비극적인 결말을 가져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이타니고가 충돌한 빙산은 발견 당시 매우 작은 규모였습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 빙산 크기의 1/10만이 가능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거대한 크루즈선이 방향을 급격히 선회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배를 돌리면서 정면충돌은 피할 수 있었지만 충돌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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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와 빙산이 충돌하였을 때 다들 그리 큰 사고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우현에는 약 90m 규모의 손상이 있었으며 엄청난 해수가 유입되기 시작했습니다. 호화 거대 크루즈가 이렇게 쉽게 허물어 진 데는 훗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존재합니다. 가장 근거가 있는 이야기는 타이타타닉 호가 설계 될 당시의 제강 기술이 낮았기 때문이라는 설입니다. 선체에 사용된 강철에 불순물인 망간이 다량으로 섞여 있었으며, 대서양의 낮은 수온이 망간과 접촉하여 강철의 강도를 약화시켰기 때문이 이유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구명 순서는 당시의 관습을 철저하게 반영하였습니다. 어린이와 여성을 우선적으로 구명보트에 태웠으며 이 후에 남성을 태우는 것을 허용하였습니다. 타이타닉 호에 가주처진 구명보트의 수는 전체 승객 수의 절반에 밖에 미치지 않는 1,178명 정도 밖에 수용할 수 없는 규모였습니다. 하지만 구명에 대한 교육이 미숙했던 탓에 대부분의 구명보트에는 정원보다 적은 인원만이 탑승하였고 때문에 약 700명 정도의 승객밖에 탈출 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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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20분 결국 타이타닉 호는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으며 구조되지 못한 1,500명 가량의 사람들은 바닷속 차가운 물속에서 마지막을 보냈습니다. 이 후에 인수된 시신도 328구 밖에 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시신들은 아직도 바다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침몰 후 타이타닉 호를 둘러싼 많은 루머가 있습니다. 타이탄 호의 조난이라는 책과 아몬라 왕녀의 관에 붙은 저주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꽤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 외에도 UFO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타이타닉의 침몰을 예언했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침몰한지 100주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까지 해양 최대의 인류사건이라는 평을 받고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타이타닉, 그 안에 담긴 스토리들을 한번 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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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01:53 2012/04/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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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이 순간에 보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을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2012/04/15 07:57
  2.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다시 극장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양입니다.
    그땐 그럴 수 밖에 없었겠지요?

    2012/04/16 06:27
  3.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타닉 영화를 본지가 오래되었는데도
    머리속엔 바로 지금도 타이타닉이 다니는것 같아요!

    2012/04/23 04:00
  4. 달콤 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타닉 영화가 생각나네요~~
    안타깝네요 ~~

    2012/05/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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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점치는 돌잡이 물건의 의미

화폐 테마여행 2012/04/11 17:22 Posted by 칼리오페+
아이의 첫 생일인 돌잔치! 빼놓을 수 없는 돌잡이 물품의 의미

아이가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맞는 생일인 돌, 아이의 돌을 기념하여 열리는 돌잔치에는 가족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아이의 첫 돌을 축하해 줍니다. 이러한 돌잔치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행사가 하나있죠? 바로 돌잡이입니다. 얼마 전 배우 이범수의 딸은 돌잡이에서 돈을 잡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으며 장은영 아나운서의 아들은 활을 잡았다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돌잡이에서 잡는 물품들로 어른들은 아이의 미래를 점치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돌잡이에서 어떤 물건을 잡았나요? 오늘은 돌잡이 물품들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전통적인 돌잡이 물품

돌잡이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돌잡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통풍습 중 하나입니다. 국조보감에 따르면 정조 15년에 맏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장난감을 담은 소반을 차려놓고 돌 잔치를 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를 기반하여 오늘날 차려놓는 돌잡이 용품들도 전통에 기반한 물건들이 많습니다. 쌀, 국수, 대추, 떡, 돈, 책, 먹, 벼루, 붓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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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Hyxy1B



쌀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아이의 장수나 재복, 식복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널리 알려진 의미입니다. 국수나 실타래는 기다란 국수면발이나 실과 같이 오랫동안 건강히 살라는 장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추는 결혼식의 폐백과 같은 의미를 가져 자손의 번성을 의미하고 있으며, 돈은 아이의 부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책과 먹, 벼루, 붓은 물품이 나타내는 의미 그대로 아이의 학식을 높이 쌓고 문장가가 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돌잡이 물품

직업에는 남녀구분이 없다는 것이 최근의 시각이지만 예전부터 남자아이는 용감하게, 여자아이는 따뜻하게 자랐으면 하는 것이 전통적인 시각입니다. 아직도 사회에서 강요하는 남녀의 역할은 이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돌잡이 물품에도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통 돌상에는 앞에서 말씀드린 붓이나 먹, 벼루 등의 물품들이 남자아이의 돌상에만 올렸다고 전해집니다. 남아선호사상에 대한 풍습 때문이겠죠? 하지만 최근에는 거의 사라진 문화입니다. 활, 화살과 같이 용감함과 무술에 능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물품들은 주로 남자아이의 돌 상에 올라가고 있으며, 여자아이의 돌상에는 반짓고리나 가위, 칼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가정성 상징하는 물건으로 여자아이는 현모양처, 가정적인 여성이 되길 바랐던 우리나라의 모습과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돌잡이 물품도 트렌드를 따라서

최근 돌잡이 물품들은 직접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물건들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처럼 단순히 오래 살기를바라고, 공부를 잘했으면 등의 포괄적인 의미가 아니라 구체적인 직업을 상징하는 물건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의사를 상징하는 청진기, 법조인을 상징하는 판사봉 등이 대표적인 물건들입니다.

아이가 춤과 노래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리는 마이크, 그림에 능통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리는 붓이나 물감과 같은 물건들은 최근 대부분의 돌상에 놀라가는 물건들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예술적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리는 물품입니다. 마우스의 같은 IT직종을 상징하는 전자기기나, 음악가를 상징하는 바이올린, 플롯등의 악기도 최근들어서 널리 올라가는 물건들입니다. 이제 돌잡이 물품에는 정당한 기준이 없어서 메이크업 용품, 드럼 스틱, 카메라 등의 물건들을 올리는 부모들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오늘날의 돌잡이 상은 사회적인 트렌드를 굉장히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김연아 선수가 피겨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였을 때는 스케이트가 돌잡이 물품으로 많이 등장하였으며, 박지성 선수처럼 되길 바라는 축구화, 축구공 역시 많은 돌상에 올라가는 물건입니다. 부모가 구성하는 돌잡이 물품의 의미는 각기 다르지만, 기본적인 돌잡이 문화가 가진 의미는 모두가 아이의 성공이라는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 된 것이 바로 돌잡이 문화입니다.

여러분이 집었던 돌잡이 물품은 어떤 것이었나요? 지금의 삶과 비교하였을 때 돌잡이때 집었던 물품과 비슷한 맥락의 삶을 살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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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17:22 2012/04/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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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성별에 따라 돌잡이도 다르겠죠... 우리아리들은 연필을 잡았답니다.

    2012/04/12 12:42
  2.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꼬맹인 각각 쌀과 공을 잡았는데...
    재미 삼아 하지 않으면 은근히 골 나겠더라구요^^

    2012/04/12 13:18
  3. 연한수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도담인 비행기를 잡았더랬죠 ㅋㅋ
    요즘엔 돌잡이 용품도 너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2012/04/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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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필수품인 지도,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다

화폐 테마여행 2012/04/03 11:49 Posted by 칼리오페+


여헹갈 때 꼭 챙겨야 하는 스마트폰 지도 어플리케이션, 뭐가 좋을까?

여행 전 반드시 필요한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세면도구, 옷, 관광지 정보 등 많은 것들을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이 지도이죠! 하지만 최근 여행갈 때 지도를 챙겨가는 분들은 많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다양한 지도 어플리케이션 (지도앱) 들으 생겨났기 때문이죠.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다양한 곳에서 국내 지도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도라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어떠한 차별화를 두고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

※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구글맵스 모두 컴퓨터를 이용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포스팅 내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로드뷰를 기반으로한 한국형 지도서비스, 다음

다음지도는 많은 분들이 로드뷰로 알고 계십니다. 2009년 서비스를 런칭할 당시 큰 대로변은 물론 작은 골목까지 구석구석 사진으로 보면서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파격적이었습니다. 구글의 스트리트뷰를 벤치마킹 하여 시작한 서비스이지만 국내에서는 선두두자로 시작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였고, 다음의 로드뷰 서비스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다음 로드뷰에 찍힌 다양한 사진들은 인터넷상에서 이슈가 되기도 하였죠. :)




지도앱들의 선두두자 답게 다른 지도 앱보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다음지도는 최근에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거리 뿐 아니라 상점 내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스토어뷰 서비스가 바로 그 것인데요, 아직 서비스 초창기라 많은 부분을 지원하고 있지는 않지만 더욱 많은 DB를 축적하게 된다면 이 역시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지도에서 여수엑스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를 맞아 이름을 바꾼 여수엑스포역이 표기가 되어있으며 여수엑스포 박람회장 역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은 로드뷰는 공사 중인 박람회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스카이타워의 공사 전 모습도 보이네요 :) 조만간 업데이트 되어 여수세계박람회 회장을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발주자로서 끊임없는 노력, 네이버

네이버는 국내 최대의 포털서비스이지만 지도에서는 다음보다 늦은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네이버지도의 거리 뷰는 다음지도의 로드뷰 (2009년 1월)보다 1년 반이나 늦은 2010년 9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지도가 다음지도와 차별화하기 위한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나 3G, LTE 등의 데이터서비스에 연결하지 않고도 지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 지도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만의 서비스에는 항공사진 서비스가 있습니다. 위성사진보다는 낮은 위치에서 찍은 사진은 다양한 각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거리뷰와 함께 이용한다면 지상과 지면에서 본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으므로 길을 찾는데 더욱 용이합니다.





네이버지도에서 여수엑스포를 검색 한 결과 다음지도와 마찬가지로 여수엑스포역이 표기되어 있는 지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지도와 마찬가지로 최근 사진들은 업데이트 되어있지 않으며 거리뷰와 항공사진도 아직 세부적으로 지원하지 않고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구글맵스

전 세계적인 포털서비스인 구글에서도 구글맵스라는 지도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탑재 되어있는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만나 보셨을테죠? 구글에서는 구글맵스와 연동하여 다음뷰의 원조격인 스트리트뷰와 네비게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선 아직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지난 2월부터 서울과 부산에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시작하였지만 다음의 로드뷰나 네이버의 거리뷰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하신 분들은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적응이 되고 대한민국 전국적인 DB구축이 된다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에서 여수세계박람회장 주변을 검색하면 아쉽게도 예전 DB가 나오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여수엑스포역은 아직도 여수역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지도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한국에 맞춰진 앱보다 늦은 업데이트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전세계를 살펴보기에는 구글맵스만한 앱이 없으니 그 부분은 구글맵스를 사용하는데 충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선 유명하고 통용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미 한국 내에서 한국에 맞춰진, 한국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앱들을 개발하여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지도와 네이버지도에 밀려 구글맵스가 힘을 쓰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각 지도 앱들과 서비스들이 비슷해 보여도 각기 다른 특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남들이 많이 쓰는 앱보다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앱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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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11:49 2012/04/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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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애용하는 편이랍니다.

    2012/04/03 12:36
  2.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쓰던 것만 사용해서
    그 차잇점을 몰랐습니다. 길치인 제겐 정말 필요한 앱이죠^^

    2012/04/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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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찾은 다빈치 걸작,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

화폐 테마여행 2012/03/15 17:18 Posted by 칼리오페+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의 그림들.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중심에 서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들입니다. 최후의 심판, 천지창조 다비드상 등의 예술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함께 쌍벽을 이루었던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입니다. 두 예술가는 나이는 달랐을지라도 같은 시대에 살면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였습니다. 두 예술가는 “앙기아리 전투”와 “카시나 전투”라는 그림을 통해 직접적인 경쟁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중 레오나르도의 작품인 “앙기아리 전투”가 최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려 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앙기아리 전투”를 그린 배경에는 피렌체 정부가 있었습니다. 피렌체 정부가 당시 독재가 아닌 공화제를 도입하려 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하위 프로젝트가 존재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피렌체 베키오궁전에 마련된 대회의실을 그 어느 곳보다 유명하게 만드는 것이었고, 대회의실의 벽화를 위해 레오나르도가 동원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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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오궁전 대 회의실 출처 : http://bit.ly/yE6K0B


프로젝트에 동원 된 것은 레오나르도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이탈리아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미켈란젤로도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게 된 것입니다. 두 거장의 그림은 서로 마주 본 상태로 위치하였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완성된다면 그 유명세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을 것입니다. 이때 벽화를 위해 레오나르도는 “앙기아리 전투”를 미켈란젤로는 “카시나 전투”를 그리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결국 실행으로 옮겨지지는 않았습니다. 새로운 물감을 개발하려던 레오나르도는 물감이 실패로 돌아가자 벽화를 포기하였으며 미켈란젤로 역시 로마 교황의 의뢰를 받고 벽화를 포기하였습니다. 때문의 둘의 그림은 오늘날 완성작이 아닌 모사품으로만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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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아노, 카시나전투의 모작 1952


미켈란젤로의 “카시나 전투”는 실제로 벽화로 옮겨지지는 않았으며, 그림을 위해 준비한 드로잉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드로잉을 통해서 미켈란젤로가 그리고자 했던 그림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카시나 전투”의 드로잉은 남성들의 누드로 가득 찬 그림으로, 카시나 강변에서 목욕을 하다 피사 군의 습격을 받은 피렌체 군의 상황을 생생하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습격 직후 옷을 입고 있는 병사, 벌거벗은 상태에서 피사 군과 싸우는 병사들의 모습으로 그림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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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스, 앙기아리전투


“앙기아리 전투”는 레오나르도가 그림을 위해 개발한 물감의 사용이 실패로 돌아가며 작업이 중단 되었습니다. 그림은 거의 완성되어가던 상황이었지만 물감이 벽을 타고 녹아 흘러내린 것입니다. “앙기아리 전투”는 오늘날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앙기아리 전투”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레오나르도가 작업 당시 현장에서 그림을 그리던 수많은 화가 중에 자리 잡고 있던 루벤스가 그린 모방화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앙기아리 전투”에 대해 남아있는 것은 루벤스가 그린 모방화와 관련 기록들이 전부입니다. 때문에 “앙기아리 전투”에 대해서 훼손되어서 사라졌을 것이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과연 “앙기아리 전투”가 실제로 존재했던 그림인가에 대한 의견까지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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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기아리 전투”를 추적하는 데 중요한 단서로 작용한 것은 조르니오 바시리가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서전을 통해서입니다. 레오나르도의 추종자로 알려져 있으며, 레오나르도가 “앙기아리 전투”의 작업을 중단하고 떠난 지 50년 후의 베키오궁전 개축작업을 바시리가 담당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이때 바시리는 “앙기아리 전투”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리에 “마르시아노 전투”를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베일에 싸인 “앙기아리 전투”가 지난 3월 12일 (현지시각) 바시리가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앙기아리 전투”를 추적하던 세라니치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바시리의 그림에 쓰여있는 “CERCA TROVA (찾으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라는 문구가 가장 큰 단서가 되었습니다. 세라니치 박사는 바시리의 그림 뒤에 3cm정도의 공간이 있는 것을 발견하여 탐색해 본 결과, 안쪽 벽에 “앙기아리 전투”가 위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앙기아리 전투”위에 그림을 그리라는 명령에 바시리는 “앙기아리 전투”를 보호하기 위해 앞에 벽을 하나 더 세워 “마르시아노 전투”를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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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니치 박사는 바시리의 벽화에 작은 구멍을 뚫어 뒤쪽 그림에 사용된 물감과 소형내시경 등의 첨단 과학장비를 이용하여 “앙기아리 전투”를 발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붉은 물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진 유화 기법에 사용되는 물감이었으며, 흑갈색의 물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만 사용되었던 망간과 철이 섞인 특수 물감이었던 것이 “앙기아리 전투”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견에도 “앙기아리 전투”를 바로 우리가 만나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앙기아리 전투”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며, 그림이 세상에 드러나기 위해서는 바시리의 그림인 “마르시아노 전투“의 훼손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바시리의 그림 역시 쉽게 훼손할 수 없는, 문화적 가지가 큰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언제쯤 우리가 다빈치의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미술계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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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다빈치의 그림을 직접 본다면 정말 환상적일 듯해요

    2012/03/15 18:13
  2.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빈치 정말 달려가서 원작을 보고 싶어집니다^^

    2012/03/16 06:10
  3.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이야기가 있군요.....
    예술적인 부분은 아주 취약하지만....왠지 좀 흥미로운데요

    2012/03/16 11:36
  4.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됐다면 참 멋졌을텐데 아쉽네요.
    전투신은 참 웅장한 느낌이 들어요.

    2012/03/16 16:51
  5. 러브멘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구멍뚫을때 무서웠겠네여

    2012/03/19 15:52
  6. 화사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있을까 뉴스를 보면서 생각했었는데
    어쨌든 걸작을 찾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2012/03/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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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는 사탕이 아니라 마시멜로를 주는 날?

화폐 테마여행 2012/03/13 17:29 Posted by 칼리오페+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상당히 미스테리에 쌓여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라고 알려진 이야기는 대부분 3~4세기 유럽을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발렌타인데이와 멋진 궁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화이트 데이는 어떨까요? 화이트데이에 대한 유래도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발렌타인데이만큼 로맨틱한 이야기는 아니네요 :(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합니다 :)


   화이트데이, 전 세계인의 축제인가?

발렌타인데이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2월 14일이란 날짜에 있습니다. 비록 우리와 같이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며 고백하는 날은 아니지만, 사랑과 우정을 고백하고 감사하는 날이라는 것은 어느 나라나 똑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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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달력 속에는 화이트데이, 블랙데이, 로즈데이 등 매월 14일마다 많은 데이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미 있게 챙기는 것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그리고 솔로들을 위로해 주는 블랙데이 정도뿐이죠. 항상 발렌타인데이와 쌍을 이루고 있는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처럼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인 것 같은 느낌 받지 않으시나요? 하지만 화이트데이는 한국과 일본, 대만, 중국 등 일부 아시아 지역에서만 행해지는 행사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화이트데이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발렌타인데이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풍습 역시 한국과 일본, 대만 등 일부 국가에서만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아시아에서만 이런 풍습이 유행하게 된 것일까요?

초콜릿을 전달하는 발렌타인데이의 관습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본격적으로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광고로써 활용한 것은 일본입니다. “발렌타인데이=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이미지를 정착시킨 것이죠 :) 1960년대 일본의 메이지 제과와 모리나가 제과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것이 바로 이 캠페인의 시작입니다. 또 최근 모리나가 제과는 남성도 여성에게 초콜릿을 주자는 “逆チョコ (역초코: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초콜릿을 선물하자)” 캠페인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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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チョコ, 초콜릿의 포장을 거꾸로 인쇄하여 남자가 여자에게 초콜릿을 주자는 메세지를 담고있다.



발렌타인데이와 마찬가지로 화이트데이 역시 일본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애석하게도 어떠한 낭만적이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단순히 발렌타인데이를 표방한 마케팅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화이트데이, 사탕을 주는 날이 아니다

화이트데이의 유래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를 살펴보자면, 1970년대 들어서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판매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생겨났다는 설입니다. 지금처럼 사탕이 아니라 마시멜로를 선물하는 “마시멜로데이”였으며, 하얀색의 마시멜로 때문인지 시간이 지나며 화이트데이로 바뀌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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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데이가 우리나라에 도입되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마시멜로가 대중적으로 판매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지금도 마시멜로는 우리가 쉽게 만나 볼 수 있지는 않으니까요. :)  때문에 마시멜로데이가 화이트데이로 바뀐 후 사탕을 선물하는 문화가 우리나라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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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KIN79 (n=2,149)



지금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에 초콜릿이나 사탕을 선물해 주는 문화는 명목상으로만 존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설문조사를 보면 초콜릿이나 사탕보다는 가방, 액세서리, 태블릿PC등 실용적인 선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을 나타내는데 실용적인 부분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 부분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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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뭐 신경도 안쓰는 날이지만...
    ㅋㅋㅋ 머시멜로나 사다 먹어야겟네요, 몰랐어요~

    2012/03/13 18:13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전 마시멜로가 참 좋아요 :) 말랑말랑 쉽게 구할 수 없어 슬프지만요

      2012/03/20 10:48
  2. 여강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렌타인과 화이트 데이에 그런 역사가 있었군요...
    업체의 상술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것은 아닌지....
    사랑을 건네주는 좀 더 순수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2/03/13 19:39
    • 칼리오페+  수정/삭제

      순수하게 사랑을 전하는 의미는 이미 퇴색한 것 같지만... 그래도 주고 받는 선물 속에 진정한 마음이 담겼으면 좋겠습니다 :)

      2012/03/20 10:49
  3.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데이가 일본에서 시작 되었군요

    2012/03/14 08: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왠만한건 다 알아보면 시작이 일본이에요. 대단한 나라입니다 :)

      2012/03/20 10:49
  4.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라는 본래의 의미에서 벗어나 실용적인 선물로 넘어갔으니 웬지 씁쓸하여집니다!

    2012/03/14 14:21
    • 칼리오페+  수정/삭제

      물질적인 부분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꼭 마음도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2/03/20 10:50
  5.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안그래도...어제 아무것도 주지않았는데..괜찮았다 싶더니....

    좀전에..사무실에서..발렌타인-화이트데이...에 유래같은 것때문에..논쟁비슷하게 열렸었거든요..
    감사합니다...ㅋㅋㅋ

    2012/03/15 13:18
    • 칼리오페+  수정/삭제

      도움이 되엇나요? 다행입니다 :)

      2012/03/20 10:50
  6. monster beats studio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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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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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 그녀에게 숨겨진 로맨스가 있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2/23 20:05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오늘은 20세기 최고의 섹시 아이콘이라 불리는 마릴린 먼로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2월 29일에 개봉할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My Week With Marilyn)”이란 영화에 대해서입니다. :D “세계 최고 섹시스타의 은밀한 로맨스!”라는 카피는 뭔가 자극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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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뒤에 숨겨진 불행한 어린 시절

우리가 알고 있는 마릴린 먼로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는 불행한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 아래서 노마진 (Norma Jeane Mortenson)이란 이름의 사생아로 태어난 마릴린 먼로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수용되며 보육원과 고아원을 전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16세 때 그녀는 같은 학교의 동급생 제임스 도거티와 결혼을 하지만 2년 만에 헤어지게 됩니다.


 
사랑이 그리운 여자

아인슈타인, 프랭크 시네트라, 이브 몽탕, 존 F. 케네디, 로버트 케네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듯한 이름들이죠? 모두가 마릴린 먼로의 스캔들 상대였습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어린 시절 때문인지 그녀는 지독한 애정결핍에 시달렸다고 전해집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벗어나 배우로는 승승장구하던 마릴린 먼로이지만 마음속에는 사랑을 그리워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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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의 많은 남자 중 그녀를 가장 사랑한 남자로 전해지는 사람은 그녀의 2번째 남편 조 디마지오입니다. 최고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와 유명 메이저리거였던 조 디마지오의 만남은 세기의 결혼이라 불릴 만큼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둘의 결혼생활은 그리 길지 못했습니다. 만인의 주목을 받는 마릴린 먼로와 사람의 시선을 끄는 것을 싫어하는 디마지오가 함께하기란 힘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9개월으 짧은 결혼 생활 이 후에도 디마지오는 마릴린 먼로가 힘들 때 옆에 있어 주었고, 마릴린 먼로가 죽은 이 후 에도 그녀의 무덤에 매 주 두 번씩 장미꽃을 바쳤다고 합니다.



  마릴린 먼로의 비밀로맨스!?

마릴린 먼로의 삶은 여기까지 이야기를 마치고! 영화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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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위해 영국에 방문한 마릴린 먼로가 그곳에서 만난 조감독 콜린과 함께 한 일주일을 다루고 있는 영화는, 실제 영화의 조감독이었던 콜린 클락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촬영 기간 스트레스와 두려움에 시달리던 마릴린 먼로는 자신을 일반 여성으로 바라봐 주는 콜린에게 끌리기 시작합니다. :)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은 마릴린 먼로와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 했던 청년의 일주일간의 순수한 로맨스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마릴린 먼로를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세기의 섹스심볼을 연기한 그녀는 누구인가?

스칼렛 요한슨, 케이티 허드슨, 에이미 아담스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제치고 영화에서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 여배우는 미셸 윌리엄스였습니다. 그녀는 외적으로도 완벽한 마릴린 먼로가 된 것은 물론, '군중 속의 고독'을 느껴야 했던 마릴린 먼로의 내면까지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는 극찬을 받았으며, 이를 증명하듯 2012년 골든글로브 코미디 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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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마릴린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공식홈페이지



한 세기를 대표하는 섹시아이콘, 마릴린먼로를 기념하는 주화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마릴린 먼로를 색채로 표현하였으며, 귀걸이는 실제 다이아몬드를 삽입하여 마릴린 먼로의 매력을 한껏 높여주는 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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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세기의 최고의 아이콘 중에 하나임은 부정하기 힘들죠.^^

    2012/02/23 20:44
    • 칼리오페+  수정/삭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이 그녀를 기억하고 있으니, 참 대단한 일이죠 :)

      2012/02/24 11:27
  2.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로의 주화가 나왔군요,,, 대단한데요

    2012/02/24 08:1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예전에 먼로에 대해 기념 메달과 함께 소개해 드린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 개봉소식과 함께 은화에 대한 내용을 구성해봤답니다 :)

      2012/02/24 11:30
  3.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화에 색을 입힐 수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지만...
    이거 하나는 간직하고 있슴 참 좋겠단 생각도 듭니다.

    2012/02/24 11:4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주화를 만드는 기법은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ㅎ 다이아몬드까지 박혀있다니... 정말 소장가치 있에 만들어진 제품인 것 같아요~!

      2012/02/25 10:34
  4. monster beats studio  수정/삭제  댓글쓰기

    Personne ne peut dire à quel point certains d'entre eux peut être par accident. Vous avez vraiment <a href="http://www.monster-beats-studio.net" title="monster beats studio">monster beats studi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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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fa?on dont les artistes et les producteurs obtiennent à do.When studio de monstre a décidé de faire équipe <a href="http://www.monster-beats-studio.net" title="monster beat">monster beat</a>
    avec le Dr . Dre et Jimmy Lovine, le président d'Interscope, ils ont pu parfaitement reproduire le son qui est produit dans les <a href="http://www.monster-beats-studio.net" title="beats pro">beats pro</a>
    studios. ils ont développé un casque qui pourrait atteindre cet beautifully.For trois ans,<a href="http://www.monster-beats-studio.net" title="beats studio">beats studio</a>
    ils ont travaillé avec les ingénieurs acoustiques de studio monstre pour produire ce professionnel son produit dans les studios. ils ont été très satisfaits de la qualité sonore de haut qu'ils étaient capables de produire.

    2012/03/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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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의 BIG 4! 세계 4대 뮤지컬에 대해 알아볼까요?

화폐 테마여행 2012/02/21 19:36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을 찾아오게 된 칼리오페입니다. 매번 띄엄띄엄 포스팅을 하게 되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T.T 앞으로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니 여러분도 잊지 말고 많이 찾아주세요. ^^


  뮤지컬 좋아하세요?

캣츠. 맘마미아, 루나틱, 난타, 오페라의 유령

한 번도 뮤지컬을 본 적이 없으시더라도, 혹은 “뮤지컬이 뭐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도 위에 나열된 제목 중 한두 개 정도는 들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것 같아도 관련된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같죠? 최근에는 많은 연예인이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정보를 접할 기회가 더욱 많아졌죠 :) 물론! 기존 뮤지컬배우의 두터운 팬덤도 무시할 수 없지만요. :D

뮤지컬은 19세기 말 영국에서 처음 등장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역사가 꽤 길죠? 그런 만큼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히는 명작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세계 4대 뮤지컬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해서 “CATS"

1882년 공연을 시작한 캣츠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는 21년간 8,950회의 공연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는 18년 동안 7,485회 공연을 함으로써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 세계 30여 개국 100개가 넘는 도시에서 14개국의 언어로 상연된 대작 중의 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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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는 T.S.엘리엇의 시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를 뮤지컬화한 작품입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고양이를 인간에 비유하여 보여주는 내용의 캣츠는 감동적인 내용뿐 아니라 음악과 무대 등의 요소도 화려해 볼거리가 많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2011년 12월 3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니 아쉬울 뿐이네요 :(



  전쟁 속에서 피어난 애절한 사랑 “미스사이공”

1989년 9월 런던에서 초연한 미스사이공은 1991년 미국에 상륙한 후 브로드웨이에서 약 10년간에 걸쳐 4,063회의 공연을 상연하였습니다. 베트남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헬기나 소총부대, 호찌민 흉상 등의 등장으로 초대형 규모의 사실주의 뮤지컬을 보여주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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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나비부인의 배경을 베트남전쟁으로 각색한 미스사이공은 미군 ‘크리스’와 베트남여인 ‘킴‘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킴‘의 슬픈 사랑이야기에 전쟁, 아메리칸 드림 등의 요소를 가미하여 관객들을 눈물짓게 한 미스사이공은 상연 초기 베트남전쟁을 미화하였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답니다.



  가면에 가려진 팬텀의 외로운 사랑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르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영국에서 초연된 후 웨스트엔드에서 23년, 브로드웨이에서 21년째 장기 공연 중인 뮤지컬입니다. 런던에서는 이미 10,000회가 넘는 기록을 세웠으며 지난 2006년에는 캣츠가 가진 브로드웨이의 7,485회 공연기록을 깨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뮤지컬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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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은 오페라극장을 배경으로 여배우 “크리스틴”과 그녀를 사랑한 오페라의 유령 “팬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화려한 오페라극장과 20만 개의 유리구슬로 이루어진 거대한 샹들리에, 신비로운 지하호수, 230벌 이상의 의상 등은 무대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며 많은 이를 감탄하게 하였습니다.^^



  불행 속에서 자라난 희망 “레미제라블"

1885년 영국에서 초연된 레미제라블은 25년이 지난 지금도 상연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캣츠’의 기록을 뛰어넘어 가장 오랫동안 상연된 뮤지컬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웨스트엔드에선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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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은 장발장의 이야기로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장발장의 이야기는 레미제라블의 초반일 뿐 뒤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더 있답니다. 레미제라블은 회개한 장발장이 ‘코제트’라는 소녀를 만나는 내용을 중심으로 불행한 사람들이 희망을 찾는 방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어로 정식 공연된 적이 없던 레미제라블은 드디어 올해 말 정식으로 한국어 공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매우 기대 되는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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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은 뮤지컬뿐 아니라 원작 소설도 매우 유명한 것 알고 계시죠? 프랑스에서는 다양한 문학 작품 주인공들을 기념주화로 만들고 있는데요,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이 만난 소녀 ‘코제트’의 기념주화도 있다고 합니다.^^


‘레미제라블 코제트 금화'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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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는 영화로 봐서....뮤지컬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12/02/22 08:11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맘마미아는 봐야지 하면서 못 보고 있어요:( 영화가 뮤지컬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니 뮤지컬은 더 재밌을것 같아요~!

      2012/02/24 11:23
  2. 주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미라제블은 못 봤는데...
    코제트 기념주화가 있다니 신기합니다.

    2012/02/23 14:38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념주화가 많죠? :) 알아갈수록 재미있답니다~!

      2012/02/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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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강 한파 견디는 비법?!

화폐 테마여행 2012/02/03 15:08 Posted by 칼리오페+



여러분 모두 괜찮으신가요? 어제 정말 서울에서 이런 한파는 머리털 나고 처음인것 같네요. 게다가 어제 1호선이 탈선되면서 많은 분들이 출근길 혼란을 빚으신 것 같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니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길바라며 오늘은 간단하게 이번 한파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올 겨울 최강 한파 견디는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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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같이 체감온도가 -20도에 육박하는 날 체감온도를 3~6도나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비싼 돈 들이지도 않고 복잡한 방법도 아닌 바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내복 착용입니다. 이러한 내복착용이 체온유지에만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건조증도 감소시킬 수 있고 실내·외 온도차를 줄여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한파로 인해 저체온증, 동상등 질병에 걸릴 수 있는데요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분들은 내복 착용이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실내에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가벼운 운동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며 적절한 수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주의할 점은 밖으로 외출시엔 오한이 느껴질 때는 즉시 실내로 들어가야 됩니다.





 
산성비보다 무서운 산성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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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비를 맞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씰텐데요, 사실 산성비보다 산성눈이 호흡기 등 건강에 더 안좋다고 합니다. 겨울에 눈이나 비가 자주 오지 않아 한번 눈이 올 때에 대기오염 물질이 산성비보다 많이 섞이게 되어 그렇다는데요, 이 때문에 비염환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오는 날과 눈이 그친 뒤 하루 정도는 실내 환기를 삼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장관을 연출하는 푸른빛 오로라


이런 한파와 산성눈등 안좋은 소식들 사이에 흥미로운 소식 하나^^! 얼마전 지구가 강력한 태양폭풍의 영향권안에 들면서 전세계적으로 통신장애등 피해가 우려되었었죠, 그 때 푸른색의 아름다운 오로라가 북유럽에서 관찰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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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북극광 주화가 있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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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뚝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더 추운 느낌이 듭니다.
    주화에 반영된 오로라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012/02/03 16:24
    • 칼리오페+  수정/삭제

      굴뚝토끼님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2/02/03 16:33
  2. 연한수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춥지요?
    어제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데 잠시동안이었는데도 손이 꽁꽁 어는 것 같더군요.
    눈은 많이 오지 않으면 구지 우산을 쓰지 않았는데... 산성눈이 산성비보다 더 안좋군요.
    앞으론 주의 해야겠어요^^

    2012/02/03 16:51
    • 칼리오페+  수정/삭제

      그 느낌 알아요!! 손이 맘대로 안움직인다는... 연한수박님 건강관리 잘하세요^^

      2012/02/03 17:30
  3. 산골짜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이 최고예요^^
    추워도 이것쯤이야 스트레칭 부터 시작합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2012/02/03 18:09
  4.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정말 춥더군요.
    산성비도 나쁘지만 산성눈은 더 나쁘다는 사실 이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2012/02/03 19:04
  5. 블로그토리(Blog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화의 다양함에 새삼 놀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2/03 19:05
  6. 블로그엔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2/03 23:55
  7.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주화도있네요

    2012/02/04 09:41
  8.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은 안입지만 츄리닝으로,,,ㅋㅋ

    2012/02/04 12:56
  9.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복은 안입지만...
    발토시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있습니다.ㅎㅎ
    무릎부터 발목까지를 따뜻하게 감싸주네요 ㅎㅎ

    2012/02/04 14:13
  10.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 겨울철에 필수 아이템이죠 ㅎㅎ

    2012/02/05 09:10
  11. 감자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복에 패딩조끼로 껴 입고 있죠.
    어제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역시 입춘은 달라요. ^^

    2012/02/05 10:27
  12.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추워도 주화에 있는 오로라를 보니 춥더라도
    오로라 구경하러는 가고 싶네요^^

    2012/02/05 12:54
  13.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밖에 나가면 안면이 마비될것만 같은 추위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2/02/06 11:16
  14.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북극광주화....
    이런것도 있나요??
    그렇게 실제 보고 싶은 모습이 ..저렇게 주화라니....음....

    2012/02/06 11:52
  1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7 13:50
  16. 달콤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무척 추워졌는데요~
    모든분들 내복 잘 챙겨입고, 건강하게 겨울을 견뎌내길 바래봅니다..^^

    2012/02/07 16:41
  17. 리뷰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에 솜바지 하나로 끝냈습니다. ㅋㅋ

    2012/02/08 13:34
  18. 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02/09 11:03
  19. 드자이너김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오로라 같은거 볼수 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ㅋ
    너무 추워서 회사에도 나오기 싫어요..ㅠㅠ엉엉

    2012/02/09 14:10
  20. monster beats studio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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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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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다생물 '이 것' 때문에 영영 못볼 수도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2/01 16:13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 첫 달의 포스팅인 만큼 상큼한 주제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상큼하게 바다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 관련하여 정보를 찾아보려 하니 바다 쓰레기로 인해 아름다운 바다생물들의 목숨이 위협받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다쓰레기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쓰레기로 바다 생물들의 목숨이 위협받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서해연안 344km에 걸쳐 바다쓰레기를 조사했는데, km당 1.9개가 발견되었다고 해요. 이중 플라스틱 쓰레기가 전체 쓰레기 중에 81.3%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류 중에서도 비닐포장지는 31.3%, 스티로폼은 20.6%, 플라스틱 조각은 13.6%, 플라스틱병은 9.1%의 비율 순서였습니다.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는 대부분이 국내에서 버려졌고 14.3% 정도만이 중국으로부터 흘러온 것으로 파악된다고 해요. 이런 바다쓰레기는 주로 강이나 해안가에서 유입되거나 혹은 선박에서 무단 투기 된 후 해류를 타고 바다 전역으로 확산해 해양 생물이 이런 쓰레기를 먹고 죽는 등의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바다쓰레기가 발생하는 이유

바다쓰레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해수욕장으로 놀러 온 관광객들의 쓰레기 투기로 인해서입니다. 바다를 가면 이것저것 많이 사 먹게 되고 쓰레기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는 사람은 거의 보기 어렵죠. 해수욕장 곳곳에 보면 쓰레기들이 정말 넘쳐납니다. 이런 것들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게 되어 해양 생태계가 오염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연적인 이유입니다. 얼마 전에도 태풍 때문에 큰 피해를 보았었는데요. 태풍과 호우 때문에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경우입니다. 이번 집중 호우로 바다에 유입된 쓰레기를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계속 거둬가고 있는데요. 그 양이 2,000톤이 훌쩍 넘는다고 하네요. 이런 쓰레기들은 소각장이나 매립장으로 가지 않고 여기저기 마구 버려져 비에 휩쓸려 바다로 유입된 경우도 많아서 유의해야 하죠.


  바다쓰레기 중 가장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


모든 바다쓰레기가 다 나쁜 것이겠지만 이 중 가장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입니다. 나무와 종이 같은 것들은 썩어 없어지지만, 플라스틱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은 플라스틱이 썩는 데에 500년이 걸린다고 하지만 사실 500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플라스틱은 계속해서 작아질 뿐이에요. 이런 플라스틱류의 쓰레기들은 바다 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해 먹고 죽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죽어가는 바다 생물은 연간 백만 마리가 훌쩍 넘어갈 정도로 심각합니다. 




  바다 쓰레기를 줄이는 10가지 방법



하나, 바닷가에 놀러 갈 때는 쓰레기봉투를 챙겨갑니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않고, 봉투에 담아 집으로 되가져오거나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둘, 연안에 사는 사람은 생활쓰레기를 바닷가에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셋,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는 함부로 태우지 않고, 수거 후에 관련 기관에 연락합니다.

넷, 홍수나 태풍이 오면 육상에서 쓰레기가 대량 바다로 들어가게 됩니다. 폭우와 강풍 예보가 있을 때는 빗물에 쓰레기가 휩쓸리지 않도록 미리 처리하거나 고정합니다.

다섯, 낚시할 때는 낚시용품과 일회용품을 바다에 버리지 않고 되가져옵니다.

여섯, 선박에서 발생한 일반쓰레기는 바다에 버리지 않고, 선내 쓰레기통에 모아두었다가 육지에 가져와서 처리합니다. 정박 중에도 함부로 바다에 버리지 않습니다.

일곱, 어선의 조업과정에서 그물에 걸려 올라온 쓰레기는 다시 바다에 버리지 않고, 선내 수거함에 모아두었다가 육지에 가져와서 처리합니다.

여덟, 조업과정에서 분실한 그물, 로프 등과 같은 어구는 위치와 양을 기록해 두어 나중에 거둬가는 데 자료로 이용합니다.

아홉, 어구수리나 어획물 손질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은 한데 모아 처리합니다.

열, 시민 환경단체, 지자체, 중앙부처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해양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모두가 바다 지킴이가 되어 바다쓰레기의 불법, 무단투기를 감시합니다.

출처: 해양수산부, 2002. 제2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전국 바다 사랑시민실천대회 행사 리플렛





오늘은 바다와 관련된 바다생물 은화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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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6:13 2012/02/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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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리오페님의 믹시

    Tracked from 칼리오페  삭제

    칼리오페가 새로운 소식을 전해요:) 귀여운 바다생물 \'이 것\' 때문에 영영 못볼 수도있다.

    2012/02/01 16: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2012/02/01 17:53
  2. 푸샵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와 육지 그리고 강과 산이 오염되는 걸 보면 안타깝긴해요. ㅜㅜ
    해외 토픽에서 그물에 걸려 사망한 거북이의 배를 갈라봤더니
    온통 쓰레기 였다는 것에 놀란 적이 있는데...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을
    아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이 한파의 절정이라네요. 추위 주의하세요. (^▽^) 칼리오페님!~

    2012/02/02 08:4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우리가 사는 지구환경을 아끼는것 정말 중요한 일이죠. ㅠㅠ나름 따뜻하게 입는다고 입었는데 엄청춥습니다.. 푸샵님도 추위주의하세요^^!

      2012/02/02 09:37
  3. 진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활용을 좀더 습관화해야겠어요~!
    쓰레기 나중에는 정말 독이 되겠어요.

    2012/02/02 10: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맞습니다 진율님 재활용 습관화 화이팅!

      2012/02/02 14:53
  4. 무릉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를 가나 플라스틱을 흔하게 볼 수 있죠...특히 방파제 아래에는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그외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죠....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칼리오페님...*^*

    2012/02/02 10:57
    • 칼리오페+  수정/삭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무릉도원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2/02 14:54
  5.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뿐만 아니고 육지도 쓰레기 몸살입니다.

    2012/02/02 13:10
    • 칼리오페+  수정/삭제

      하긴 맞습니다. 그런데 바다는 육지보다 쓰레기 처리하기가 훨씬 힘들다는..

      2012/02/02 14:55
  6.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정신 차려야 하겠습니다.
    동장군이 몰아친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2/02/02 15: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펜펜님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2/02 16:34
  7. v라인s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오염 정말 심각하죠
    우리모두 노력해야할 부분입니다

    2012/02/02 17:31
  8. 블로그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섬이 떠오릅니다.
    인간의 욕심이 다른 생물을 죽이는 도구가
    되고있어 안타깝습니다.

    2012/02/02 19:57
    • 칼리오페+  수정/삭제

      모두 함께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2012/02/03 14:22
  9.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2 23:17
    • 칼리오페+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일이 있었군요....
      바다와 함께 사시는 분들이 그러시면 안될텐데...
      모든 어민이 아니라 일부겠죠..?
      안타깝네요.. 의식개선이 필요할것같아요

      2012/02/03 14:23
  10. CANTAT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오염도 그렇거니와 요즘에 워낙 환경오염이 장난아니죠...
    다음세대에는 정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인간들이 잘 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2012/02/02 23: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다음세대까지 환경이 잘 보전되길 바래야겠죠..

      2012/02/03 14:28
  11. 블로그엔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2012/02/03 01:32
    • 칼리오페+  수정/삭제

      블로그 엔조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3 14:29
  12.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바다 한가운데에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이 해류에 쓸려 거대한 섬을 이루고 있는곳이있다던데..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2012/02/03 07:55
  13.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런것 같아요...
    다른곳보다 바다는..그런 환경오염등의 감시에..좀 방치가 되어있는듯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우리자신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줄것같은데 말입니다....

    2012/02/03 09:59
    • 칼리오페+  수정/삭제

      사람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죠..

      2012/02/03 14:30
  14. 셀프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들이 정말 살기 힘들어지고있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012/02/03 14:58
  15. creamy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간 건 몽땅 다시 가져오는 기본만 잘 지켜도 ...

    2012/02/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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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를 알아봤습니다~!

화폐 테마여행 2012/01/30 18:00 Posted by 칼리오페+

안녕하세요? 벌써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내일이면 1월이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신년계획 잘 지키시고 계시죠? 와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네요... 하루이틀 살빼려고 운동하는것을 미루다보니 결국 피트니스센터에 돈만 내놓고 못가게되는 일이... 오늘은 스트레스를 풀려 드라이빙@@!!을하진 못하고(시간 관계상ㅠ_ㅠ) 앉아서 잠깐 자동차 경주(재방송)를 구경..!!해보았습니다. 이걸 F1이라고 부르더군요. 작년 영월에서도 치뤄졌었죠? 오늘은 F1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제자동차연맹이 규정하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명칭은 'FIA포뮬러원월드챔피언십'이고 , 약어로 F1이라고 합니다. 한 개의 좌석, 노출된 4개의 바퀴를 가진 레이스 전용차로 하는 포뮬러 레이스 중 최고 수준의 대회로, 공식적으로 1950년 시작되었습니다. 본래 '포뮬러 원'은 FIA 규정의 단좌식 경주용 자동차를 뜻하며, 이러한 자동차로 행해지는 국제적인 자동차경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FIA가 규정을 제정하고 FOM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1920~1930년대에 열린 유럽그랑프리자동차경주대회를 모체로 합니다. FIA는 전세계 자동차 경주를 총괄하는 모터스포츠 룰(Formula)을 만들고, 이 규정에 따라 1950년 영국 실버스톤서킷(Silverstone Circuit)에서 첫 번째 공식 월드챔피언십인 포뮬러 원을 개최했다. 매년 여러 번의 경주를 치르는데, 각 경기를 '그랑프리'라고 부릅니다. 1950년 7개 그랑프리가 처음 열린 후 유럽 중심에서 벗어나 전세계로 개최 장소가 확대되면서 그랑프리 수가 늘어났고 1960년대에 10~11개를 거쳐 1970년대 이후 16~19개가 열렸고 현재는 17~19개로 정착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랑프리는 포뮬러 원의 초창기에 열렸던 서킷에서 계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매년 동일하지는 않으며 일정기간 계약한 서킷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아르헨티나·브라질·남아프리카공화국·미국·모나코·벨기에·에스파냐·스웨덴·프랑스·영국·독일·룩셈부르크·오스트리아·네덜란드·이탈리아·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바레인·헝가리·터키·브라질·말레이시아·중국·싱가포르·일본 등에서 열렸습니다. 2009년에는 17개국에서 열렸고, 2010년부터 한국 영암 에서도 매년 개최 되고 있습니다.

포뮬러 원 서킷은 대체로 레이스용 도로이지만 모나코 서킷은 일반 도심도로를 이용한다. 대회 규정은 조금씩 바뀌는데, 그랑프리당 10~12개 팀(1팀 2명)이 출전하며, 1위부터 8위까지 각각 10, 8, 6, 5, 4, 3, 2, 1점을 주어 연간 득점을 집계합니다. 참가 운전자와 경주용 자동차 제작팀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합니다. 경주용 자동차 제작팀은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의 모든 차체와 부품을 제조하며, 1958년부터 시상에 포함됐습니다.

관중수 연간 380만 명, 전세계 TV 시청자 수는 연간 23억 명으로 가장 선전 효과가 큰 스포츠 종목중 하나 입니다. 포뮬러 원 외에, 하위 레이스로 치러지는 포뮬러 3000, GT1, GT2 등은 포뮬러 원으로 승격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세계최고 자동차 경주대회를 기념한 기념주화도있는데요 여러분께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페라리 자동차' 우승자 주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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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18:00 2012/01/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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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 위를 달리는 굉음이 들리는 듯 해요

    2012/01/30 19:14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저도 그렇네요!!

      2012/01/31 14:42
  2.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주화는 관심이 많이 가는 주화중 하나이겠어요^^

    2012/01/30 20:35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2012/01/31 14:43
  3. 카타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f1경기 직접가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기회가 될듯한데.....

    2012/01/31 09:20
    • 칼리오페+  수정/삭제

      저도 직접..보고 싶은 마음이..ㅎㅎㅎ

      2012/01/31 14:44
  4. 코리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동차레이스는 아찔하기도 하고 스릴이 넘칩니다.

    관련 주화도 감상 잘 했습니다.

    2012/01/31 11:03
    • 칼리오페+  수정/삭제

      ㅎㅎ 코리즌님도 관심이 있는 분야인거같네요 감사합니다~

      2012/01/31 14:45
  5. 해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레이스.....한번 보고 싶은데....
    근처에....경기장이 있기는 한데요.....망해버려서...ㅋㅋ

    2012/0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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