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해적4, 트랜스포머3, 괴물2, 해리포터 듣기만 해도 설레는 2011년 개봉영화추천 BEST 5
2011년도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어요! 평소 영화를 좋아하는 저는 2011년을 내다보며, 2011년 개봉영화는 뭐가 있을까? 라고 문뜩 떠오르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그 동안의 흥행을 등에 업고 다시 나타난 2011년 개봉영화들 중 시리즈 영화가 궁금하더라구요. 시리즈 영화는 그 동안의 흥행을 보증해주는 것이잖아요. 그럼~ 2011년 개봉영화 살짝 맛만 보여드릴까요? 괴물2, 트랜스포머3, 캐리비안해적4, 맨인블랙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까지, 어때요? 2011년 개봉영화 듣기만해두 설레신다구요?
더 이상 안나올 줄 알았던 괴물2와 캐리비안해적4, 어느덧 종결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가장 기대되는 트랜스포머3과 새로운 배우가 대폭 추가된 맨인블랙3 까지, 2011년 개봉영화 5편들에 대해 한 번 샅샅이 알아보도록 해요 ^ ^
2011년 풍성한 개봉 예정작들로 영화관 떠날일이 없겠네요^ ^ (출저 : 네이버 블로그 locationbank)
5년만에 서울을 다시 습격하는 그 것, 괴물2
2006년 개봉 21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한 괴물이 5년 만에 다시 서울을 찾기 된다. 이번 괴물2가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순정만화"의 주인공 인기 만화가 강풀이 시나리오를 맡았다는 소식을 듣고부터 였답니다. 특히 강풀은 이번 괴물2 시나리오 작가로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몇가지 힌트를 주고 갔는데요. 괴물1에서 맥팔랜드 독극물 사건을 모티브로 삼았다면, 이번 괴물2에서는 청계천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얼마전, 2010 세계등축제가 열렸던 청계천에 직접 다녀온 칼리오페로서, 과연 새롭게 복원된 청계천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목과 다르게 가족의 사랑이 담겨진 영화, 괴물(2006) (출저 : Naver Movie)
강풀은 하루에 몇천만원씩 들어가고, 비가오면 물고기가 죽고 쥐떼가 넘쳐나고, 청계천 공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철거민이 되었다는 점을 비판하고 싶었나봅니다. 현재는 또 4대강으로 뒤숭숭한 나라가 어쩌면 조금은 시대도 살짝 반영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답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4대강이 이슈되기 전부터 나왔기 때문에 방금 생각은 제 짧은 견해였답니다.)
이때 손만 재대로 잡았어도,,, 영화로 슈퍼루키가 된 고아성(우) (출저 : Naver Movie)
괴물의 괴물들은 200년 맥팔랜드 사건으로 독극물을 먹은 후 청계천에 잠입해 살고 있다가, 복원과 함께 나타나게 되는데요. 복원전 지하의 괴물들은 철거민과 같은 신세였다는 점, 공사로 인해 생기는 많은 철거민과 각종 건설관계자들과의 대립현장, 철거 반대 시위현장에 나타나는 괴물을 통해 과연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고,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바로 영화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국내 영화이다보니, 국내 현실이 가장 잘 반영된다는 점이 아래의 4개의 영화보다 더 기대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동시에 괴물2도 괴물1처럼 흥행대박을 누릴수 있는지도 하나의 관심사가 되고 있답니다.
2년마다 나타나는 ~ 군대갔다왔니? 트랜스포머3
트랜스포머3가 벌써 나올 예정이라니, 2007년 트랜스포머1을 시작으로 2009년에도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까지 흥행에 성공한 후, 그로부터 2년 후인 2011년 개봉 예정작으로 떡하니 트랜스포머3가 위엄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2년마다 나타나는 트랜스포머3는 아직 개봉예정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고 계시는데요. 벌써부터 트랜스포머3 예고편을 보며 스토리를 예측하며 토론하는 분들이 계실정도로 트랜스포머3에 대한 열기는 뜨겁답니다. 이번 트랜스포머3에서는 그간 주인공으로 활약해온 샤이아 라보프가 함께 할 예정이라니 조금 기대되는데요 ^ ^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출저 : Naver Movie)
Transformers 3 Shoot Chicago
처음 제가 트랜스포머1을 봤을때, 나도 저런차 한 대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철없이 생각을 했었는데요. 특히, 트랜스포머1 초반부에 주인공의 부모님께 걸리지 않게 집 주변에서 숨으려는 로봇들의 귀여운 모습과 미카엘라(메간폭스)에게 청혼할 때 도와주는 로봇의 모습을 보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찬찬히 생각해보면 그 차로 인해 로봇전쟁에 휘말리고,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고 차의 모습을 보면, 조금 불편하기도 하겠죠??^ ^ (그래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트랜스포머3의 이번 부제는 트랜스포머:Dark of the moon인데요. 트랜스포머2에서 패자의 역습이였던 부제에 맞게, 더 강해진 로봇군단이 다시 쳐들어오는 것을 보면, 이번 부제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 밤과 관련된 무엇일텐데...음...다시 한 번 예고편을 보러 가야겠어요^ ^ 어쨋든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트랜스포머3, 빨리 개봉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야겠네요^ ^
3가 끝이라면서~ 하지만 반갑다!! 캐리비안 해적4
외국 영화배우를 많이 알지 못하는 칼리오페가 아는 몇 안되는 배우중 한명이 바로 조니 뎁이랍니다. 참 캐릭터 독특하잖아요^ ^ 캐리비안 해적, 찰리와 초콜렛 공장, 이상한 나라 앨리스, 파르나서스의 상상극장 이렇게 제가 최근에 본 조니뎁의 영화인데요. 다들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 냈지요~ 특히 캐리비안 해적은 조니뎁의 포텐이 빵빵 터진 영화가 아니였나 생각이 들어요.
캐리비안해적3이 끝나고 더 이상의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없다라고 말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솔솔 불어오는 캐리비안 해적4의 소식은 전세계 영화 팬, 특히 저와 같이 조니뎁과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이와 같이 갑작스럽게 종결되었던 캐리비안해적이 캐리비안해적4를 가지고 나타났다는 점에서 몇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답니다.
영원한 캡틴 조니 뎁(우)과 캐리비안 해적4에서 볼 수 없는 올랜도 블룸(중앙) (출저 : Naver Movie)
이번 캐리비안해적4의 부제, 낯선 조류(On Stranger Rides)는 주인공 라인은 시리즈이니만큼 비슷하게 넘어가는데요. 특이한 점을 꼽으라면, 그동안 캐리비안해적 1~3탄을 책임졌던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아닌 뮤지컬 영화만 만들었던 롭 마셜 감독이 새롭게 메가톤을 잡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답니다. 또한 키아라 나이틀리를 빼고, 페넬로페 크루즈를 넣었다는 점, 올랜도 블룸이 빠진다는 점이 바로 가장 큰 타격이 아닐까 싶네요. 어찌되었건 막상 영화 개봉하면 가장 먼저 달려갈 칼리오페랍니다. 조니 뎁 사랑해요
외계인과 전쟁을 이렇게 재미있게?? 맨인블랙3
소개해드릴 5개의 영화 중 4편과는 무언가 느낌이 다른 영화. 바로 맨인블랙3입니다. 외계인과의 전쟁을 제 배꼽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던 그 영화가 3편이 나온다니 두근두근 거린답니다. 플러스~ 여기에도 외국인 배우 잘 모르는 칼리오페가 아는 한 명이 있으니 바로 윌 스미스랍니다. 행복을 찾아서의 감동적인 연기부터 이런 코믹한 연기까지 소화해내는 멋진 배우 윌스미스!!
맨인블랙2에서 윌 스미스보다 더 웃겼던 프랭크, 이번에도 기대해볼까? (출저 : 네이버 블로그 Redcatdiary)
얼마전 맨인블랙3 촬연현장 스틸이 공개되었는데요. 맨인블랙1과 2을 책임졌던 메리 소넨펠드 감독과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는 역시 출연을 하구요. 요원 K역의 조쉬 브롤린, 악당 야즈역의 제메인 클레멘트, MIB 요원 오 역할의 엠마 톰슨이 가세되어 더더욱 기대가 된답니다. 특히 러브 액츄얼리에서 조니미첼의 'Both sides now'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리는데요. 이런 감정연기의 달인이 과연 맨인블랙3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나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어느새 그렇게 커버린 꼬마 마법사들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5번째 영화가 되었네요. 2011년 기대되는 개봉 예정작의 마지막은 바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영화로 만들었다는 것은 굉장히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요. 어느덧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까지 달려왓는데요. 어느덧 마지막이라고 하니 괜스레 아쉬움이 느껴진답니다. 어쨋든 거대한 규모의 영화이다 보니, 영화 시리즈가 하나씩 지나갈 때마다 꼬마 마법사들은 쑥쑥 커버리는데요. 이제는 꼬마 마법사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커버렸다는 사실~
10년 전, 꼬마 마법사들의 "귀여움" 리즈시절(!?) (출저 : Naver Movie)
한 때, 4탄까지만 하고 다시 어린 아이들로 재캐스팅한다, 호르몬 주사를 맞고 있다 등 다양한 루머가 돌았는데요.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딱 10년 차가 되는 해에 이렇게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미 현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는 개봉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2부를 기다리는 해리포터 매니아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너무 길다고 느껴지겟네요. 아니 어쩌면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지를 바라지 않은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 빠를까요? ^ ^
사실 저도 해리포터 시리즈는 꼬박꼬박 보고 있거든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저두 해리포터 매니아라구 해두 되겠죠?? ^ ^ 특히 마지막 부분 특수효과를 이용하여 배우들이 중년의 모습을 연기하는 에필로그가 준비되었다고 하니 두근두근~ 관련 줄거리나 내용은 스포일러의 소리를 듣기 싫은 칼리오페는 살짝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으로 어릴 때 그렇게 귀엽고, 예뻣던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왓슨, 지금은 섹시함까지 갖춘 완벽한 여성이 되는 과정을 이렇게 10년간 지켜봐왔다니, 참 해리포터 시리즈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는 점이 실감이 나네요^ ^
오늘은 2011년 기대되는 개봉 예정작 5편을 알아보았어요. 끝인 줄만 알았지만 다시 돌아온 괴물2와 캐리비안 해적4, 대장적의 막을 내리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그리고 트랜스포머3과 맨인블랙3까지. 어느하나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2011년을 즐겁게 해줄 영화들이네요. 여러분들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혹시 더 좋은 2011년 개봉 예정작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 재밌는건 함께 나눠야 더 재미있잖아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청계천 자체가 괴물이죠. 겉은 아름다운 모습을 속은 다 썩어 버린...
2010/12/17 09:44영화로 어떻게 표현이 될 지 기대가 됩니다. ^^
저도 너무 기대되요~
2010/12/17 11:53괴물 재밌게 봤거든요~
괴물...진짜 한국영화인게 자랑스럽습니다 ㅠㅠ
내년에도 정말 재미난 영화들이 대기중이네요.
2010/12/17 10:05올해도 영화 보면서 데이트 즐겁게 했는데 말이죠. ㅎㅎㅎ
아.. 하늘엔별님 데이트...
2010/12/17 11:54부럽습니다 ㅠ
저도 겨울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요 ㅠ
영화 개봉하는거 다 아는데 말이예요 ㅠㅠㅋㅋㅋㅋ
캐4에 올인합니다 하핫
2010/12/17 10:20캐리비안 해적도 대박이죠!
2010/12/17 11:55전 진짜 조니댑의 연기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함께 보러 갈까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12/17 10:25오늘 아침에 눈이 와서 깜짝놀랐답니다^ ^
2010/12/17 11:56되도록 차 가지고 나가지 마시고 지하철 타고 움직이세요^ ^
오늘 일 나쁜 일은 아니시죠? 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12/17 10:55어제 화재 때문에 마음 다치셨죠..
2010/12/17 12:01몸이 안좋으시면 어떻게하나요..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ㅠ
오늘은 나쁜 생각은 마시고
하얀 눈보면서 좋은 생각만 하세요 ^ ^
화이팅!
정말 트랜3가 제일 기대됩니다.. 자동차를 좋아라하고 자동차를 사랑하기에 더욱더
2010/12/17 11:29기대되네요~
저도 트랜스포머 2 너무 재밌게 봐서 다음이
2010/12/17 12:25궁금해요 ㅠㅠㅠㅠㅠ
그저 2011년이 와서 저의 눈을 또 한번 뒤집어주었으면
합니다 ㅋㅋ
완전! 환상적인 영화들이 넘 밀려오는듯
2010/12/17 11:46괴물이랑 캐리비안의 해적 중에서 심히 고민중이에요
나머지 영화들도 넘 대작이라....와~~ 고민 고민@@
그렇죠?
2010/12/17 12:26올해 영화가 완전 대작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거 말고도 라스트갓파더도 살짝 궁금하답니다.
내년에는 영화보는데 돈이 많이 들어갈것 같아요 ㅠ
그러기 위해 지금부터 절약해야 겟습니다+_+
저는 몇년전부터 영화를 거의 못봤어요..
2010/12/17 12:45그래도 다 유명한 영화들이라 제목이 익숙합니다.
날이 너무 춥네요...감기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ㅠ
2010/12/18 01:07그래도 가끔씩 영화관 가서 영화보시면서
기분 전환 해보세요^ ^
오늘은 칼바람은 안 불더라고요 다행히 ㅠ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ㅎㅎ
괴물 참 재미있게 봤는데...
2010/12/17 13:50저도요 ㅋㅋ
2010/12/18 01:08강풀님이 시나리오 작가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강풀님 만화 좋아라 하거든요 ㅎㅎ
괴물..기대되요. 강풀이님이...금시초문이었답니다...일본에 들어오겠군요. 극장가서 봐야겠어요.
2010/12/17 15:23쿤다다님 안녕하세요 ㅎ
2010/12/18 01:10쿤다다님도 강풀작가님 좋아하시나봐요 ㅋㅋ
한국에서 개봉된 것 일본에 금방 소개되나요? ^ ^
맨인블랙 3 소식에 입질이 왔었는데
2010/12/17 16:00괴물2를 강풀님이 시나리오를 맡았다는것이 더 놀라움으로 다가오네요.
완전 기다려져요.
벌써 부터 기다리게 하시다니... ^^
ㅎㅎ 올해 대작의 후속편이 많네요 ㅎㅎ
2010/12/18 01:25괴물 1편을 넘 재밌게 봐서 2탄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후속편은 전작을 넘을 수 없다는 속설을 꺠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
기상천외의 머리를 가진 사람들의 작품들이죠.
2010/12/18 00:00특히 전 트랜스포머가 그래요! ^ ^
2010/12/18 01:151탄보고 2탄이 너무나 기대 되었었어요 ㅠㅠ
귀여운 범블비 ㅋㅋ
저는 괴물2가 가장 보고싶네요!! ^^ ㅎㅎㅎ 나머지 영화들은 시리즈로..너무많이 나와 ㅠ_ㅠ 솔찍히.. 대부분 못봤습니다. 맨인블랙은 1만보고....하하하핫...일년에 한번나오거나 2년에한번나오는 영화들 너무해요! 기억이안난단말입니다 ㅠ_ㅠ
2010/12/18 09:06기대작이 많군요
2010/12/18 23:57영화도 보고 할 일도 많고...
다 기대되지만.. 캐리비안 해적과 괴물...!!이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2010/12/19 20:37나이 한살 더 먹는건 아쉽지만 2011년..!!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캐리비안 4편이 나오는지 몰랐네요
2010/12/19 22:33제가 엄청 좋아했던 영화였는데 ㅋ
캐러비안...트랜스포머...
2010/12/20 12:34한해가 즐거울것 같습니다^^
멋진 한주시작하세요~칼리오페님~
영화 5개 모두 1을 보았는데...2도 봐야지요.ㅎㅎㅎ
2010/12/20 14:02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해리포터를 제외하고 다 기다려집니다.^^(해리포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요.ㅋㅋ)
2010/12/20 14:27어릴적 청계천 주변에 살면서 청계천 밑에 괴물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 저로서는 괴물2가 많이 기다려집니다.^^
흥행대작들의 후속편 소식이 11년을 더욱 기대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
2010/12/20 15:33특히 캐리비안의 해적의 조니댑의 연기가 참 인상깊었지요 ㅋㅋ
어떻게 그 감동을 살려서 후속편이 만들어질지 사뭇 궁금해 지네요
괴물보고싶네요.
2010/12/20 17:31소우도보고싶고...
괴물2가 기대되는데요.. ㅎㅎ
2010/12/20 22:24음... 모두 다 보고 싶네요...^^
2010/12/21 10:45